이미지 제공: 전시 주최측진행중오늘 휴관무료
Japanese Pop Trio II
전시 소개
이미지와 기억이 어떻게 생겨나고 쌓이며 다시 바뀌어 가는지를 화두로 삼아, 일본 동시대 회화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하는 3인전입니다. 츠즈키 마유미, 시카타 하루나, 유타카 시모무라 세 명의 일본 작가가 참여합니다. 출품작은 회화가 중심으로, 〈Overwrite〉 연작과 〈Neighborhood at Night〉, 〈Midway Cafe〉, 〈Re-touchers〉 연작 등이 나옵니다. 같은 팝의 감수성 안에서도 세 작가가 이미지를 겹치고 지우고 고쳐 그리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일본 젊은 회화의 현재를 한자리에서 가늠해 보고 싶은 분께 권할 만한 전시입니다. 청담동의 갤러리508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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