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전시 주최측진행중오늘 휴관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관람시간
화~일 10:00~19:00 (입장 마감 18:00)
휴관일
월요일
관람료
성인 23,000원 · 청소년 18,000원 · 어린이(36개월 이상~만12세) 14,000원
전시 소개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는 미국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 & 도서관의 소장품으로 약 500년에 걸친 스페인 회화의 흐름을 살펴보는 대형 기획전입니다. 유화 원화 95점이 나오며, 엘 그레코의 〈성가족〉(1585), 고야의 전신 초상 〈돈 마누엘 라페냐〉(1799), 벨라스케스의 〈카밀로 아스탈리 추기경〉(1650~1651) 등이 포함됩니다. 전시는 중세 종교화와 르네상스, 스페인 황금시대의 바로크 회화, 고야와 낭만주의, 외광 회화, 스페인의 일상을 담은 풍속화, 모더니즘 회화까지 시대순 6개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히스패닉 소사이어티는 1904년 아처 밀턴 헌팅턴이 뉴욕에 세운 기관으로, 이번 전시는 그 소장품이 아시아 관객에게 처음 소개되는 자리입니다. 한국경제신문과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 & 도서관이 주최하고 주한스페인대사관이 후원합니다. 10월에는 화~금요일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에 유료 도슨트(1인 5,000원, 회차별 선착순 30명)가 운영되며 매표소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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