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전시 주최측진행중
뱅크시: Still Here
관람시간
월~목 10:30~20:00 (매표·입장 마감 19:00) / 금~일·공휴일 10:30~20:30 (매표·입장 마감 19:30)
휴관일
더현대 서울 휴점일
관람료
성인 23,000원 · 청소년/어린이 18,000원
전시 소개
《뱅크시: Still Here》는 영국 브리스톨 출신의 거리 예술가 뱅크시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특별전입니다. 판화와 오브제, 벽화 사진 등 110여 점이 나오며, 뱅크시가 만든 인증 기관 페스트 컨트롤 오피스(PCO)가 인증한 판화와 그의 에디션을 제작·유통한 픽처스 온 월스(POW) 컬렉션이 중심을 이룹니다. 2018년 소더비 경매 직후 파쇄된 작품의 판화 버전인 〈풍선을 든 소녀〉를 비롯해 〈꽃을 던지는 사람〉, 〈지금은 웃어라〉, 〈러브 랫〉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전시장은 거친 콘크리트 벽처럼 꾸며 작품이 만들어진 거리의 분위기를 재현했으며, 실크스크린 제작 방식을 보여 주는 자료도 함께 전시됩니다. 뱅크시전시문화 주식회사와 ARTUNES가 주최하며, 전시 기획은 윤재갑 디렉터가 맡았습니다. 금~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해 평일보다 30분 늦게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더현대 서울 휴점일에는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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