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전시 주최측진행중오늘 휴관
이기훈 원화전: 내일의 낙원
관람시간
10:00~19:00 (입장 마감 18:00)
휴관일
매월 첫 번째 월요일 (공휴일 정상 운영)
관람료
그라운드시소 공식 예매 [특가 20%] 1인 14,400원 · 이기훈&조은 패키지 1인 20,000원 (정가 공식 미표기)
전시 소개
《이기훈 원화전: 내일의 낙원》은 그림책 작가로 출발해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이기훈의 원화를 소개하는 개인전입니다. 신작 30점을 포함한 원화 60여 점이 나오며, 작가는 아크릴 위에 오일파스텔을 켜켜이 쌓아 화면을 만듭니다. 대홍수 신화를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 생명과 공존을 탐구하며, 동물 가면을 쓴 아이들이 작품 전반에 반복해 등장합니다. 전시는 책의 장처럼 '제0장: 반복되는 이야기', '가면과 아이들', '이어지는 희망', '빛이 이끄는 길', '세상의 끝에서', '부록: 누미노제'로 구성됩니다. 〈Masquerade No. 82〉, 〈Masquerade No. 74〉 등 가면 연작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전시장의 《조은 원화전: 오늘의 정원》과 함께 볼 수 있는 패키지권이 그라운드시소 공식 예매처에서 판매되며, 모든 공휴일에 정상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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