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전시 주최측진행중D-6오늘 휴관
우리들의 밥상
관람시간
월·화·목·금·일 09:30~17:30 (입장·발권 마감 16:50), 수·토 09:30~21:00 (입장·발권 마감 20:20)
휴관일
전시 기간 중 9월 7일(정기휴실)·9월 25일(추석 당일) 휴관, 이후 남은 기간 휴관일 없음
관람료
성인(25~64세) 5,000원 · 어린이·청소년(7~24세) 3,000원 · 만 6세 이하·65세 이상 무료 (20인 이상 단체 3,500원/2,000원)
전시 소개
《우리들의 밥상》은 우리가 매일 마주해 온 평범한 밥상에 담긴 삶과 자연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특별전입니다. 누구와, 어떻게, 무엇을, 왜 먹어 왔는지에 대한 기억이 담긴 밥상을 통해 오늘날 주목받는 K-푸드의 뿌리를 살핍니다. 무령왕릉 출토 그릇 일괄 등 420여 건의 전시품이 프롤로그 ‘왜 지금 밥상인가’와 1부 ‘삶과 함께 한 우리 밥상’, 2부 ‘자연이 빚은 우리 밥상’, 3부 ‘우리들의 밥상으로 돌아오는 길’로 나뉘어 소개됩니다. 약 3천 년 전 청동기시대의 탄화미,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숟가락과 젓가락, 고려시대의 숟가락과 젓가락, 김홍도의 〈주막〉과 〈새참〉 등 고고 유물부터 옛 그림까지 밥상의 역사를 폭넓게 보여 줍니다. 실제 음식 대신 시각과 청각, 후각을 자극하는 영상 연출이 더해졌으며, 배우 류수영이 주요 유물 21점의 해설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공식 도슨트 해설은 전시 종료일까지 평일 오후 4시에 하루 1회 진행되며, 전시 관람권과 별도로 티켓링크에서 예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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