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전시 주최측진행중오늘 휴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관람시간
화·목·금·일 10:00~18:00, 수·토 10:00~20:00 (매표·입장 마감 관람 종료 1시간 전)
휴관일
월요일 (공휴일 정상 운영)
관람료
성인 13,000원 · 어린이·청소년 10,000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성인 10,000원 · 청소년·어린이 8,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전시 소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이 소장한 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 작품을 원화로 소개하는 기획 전시입니다. 클로드 모네,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카미유 피사로, 폴 고갱 등 거장 11명의 작품 21점이 출품되며,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1907),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1887), 세잔의 〈강가의 시골 저택〉 등이 포함됩니다. 전시는 '수면 풍경과 반영', '도시 풍경, 자연, 인물이 있는 풍경', '인물과 정물' 세 섹션과 미디어 전시실로 구성되어 빛에 따라 달라지는 순간을 포착하려 한 인상주의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이 주최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KBS미디어·(주)이엔에이파트너스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 대표작을 전남광주 지역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문화창조원 B3 대나무정원에서 화~일 11시·14시·16시에 약 40분간 강연형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당 선착순 70명을 현장에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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